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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시물 목록:  
NO 제목 작성일 조회수
1493 콩 반머리만 한 것도 남의 목세지였는걸.(半菽孔碩他人所獲) 2017.03.10 1069
1492 심사는 좋아도 동네집 불 붙는 것 보면 좋아하드라.(誰曰無情喜觀隣?) 2017.03.10 1035
1491 소경 잠자나 아니 자나.(盲人之睡如寤如寤) 2017.03.10 1006
1490 검둥개 미역 감은 것같다.(烏狗之浴不變其黑) 2017.03.10 1035
1489 개구리도 움추려야 뛰어간다.(蛙惟즾矣乃能躍矣) 2017.03.10 1013
1488 일가 싸움 개 싸움이니.(宗族之鬪不異狗鬪) 2017.03.10 1032
1487 무당이 제 굿 못하고 소경이 저 죽을 날 모른다.(巫不自祈鼓昧終期) 2017.03.10 1055
1486 여름불도 쬐다 물러나면 섭섭하다 2017.03.10 1033
1485 호랑이 한테 개를 꾸어주고 받아 볼까. 2017.03.10 1029
1484 눈 먼 소경더러 눈 멀었다하면 노하더라 2017.03.10 10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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